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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초구 재건축 시공사 '입찰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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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반포 14차 재건축조합 등
    이번주에는 서울 서초구에서 재건축 시공사 입찰이 대거 이뤄진다.

    14일에는 신반포14차 재건축조합이 시공사 입찰을 받았다. 반포동에서 처음으로 공동사업시행 방식을 적용한 단지다. 신축 가구는 279가구, 공사예정금액은 719억원이다. 시공사 선정 총회는 다음달 2일 열릴 예정이다. 이날 방배5구역 재건축 시공사 입찰도 진행됐다. 수의계약을 맺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절차다. 경쟁입찰이 3회 유찰돼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시공사를 선정한다. 일원대우아파트 재건축 수의계약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는 현대건설이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18일에는 신반포13차와 15차 입찰이 예정돼 있다. 신반포13차와 15차 현장설명회에는 각각 9개사와 13개사가 참여했다. 시공사 선정 총회는 두 단지 모두 다음달 9일 열릴 예정이다.

    같은 날 반포현대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현장설명회도 열린다. 아파트 108가구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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