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분양현장] 전가구 61~70㎡ 소형 아파트…수인선 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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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논현 푸르지오
단지는 역세권 아파트다. 수원~인천 간 복선전철인 수인선 소래포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차량으로 송도국제도시를 20분대에, 배곧신도시는 15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두 도시의 생활인프라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도 좋다. 서울역과 강남역으로 연결되는 광역버스가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다. 인근에 영동고속도로, 제2경인고속화도로, 제3경인고속화도로, 서울 제1·2 외곽순환도로가 지난다. 수인선과 연결되는 인천발KTX가 내년 착공을 앞두고 있어 광역교통망을 추가 확보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이 있다.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등 쇼핑시설이 가깝다. 인근에 너른들공원, 소래습지생태공원, 소래포구 수변광장이 있고 단지 앞에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도보 5분 거리에 소래초교가 있다. 논현초·중·고, 장도초, 고잔중, 미추홀외국어고가 인근에 있다. 단지 근처에 학원가도 조성돼 있다.
아파트 평형 중 전용 61C 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설계됐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평형은 4베이(방 3개와 거실 전면 배치) 판상형으로 설계돼 통풍과 채광이 좋다.
지상에 차가 없는 100% 지하주차장 아파트로 단지가 안전하고 쾌적하다. 가구 내에는 센서식 싱크 절수기,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이 마련된다. 분양관계자는 “분양가는 3.3㎡당 900만~11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라며 “분양가가 인근의 입주 10년차 아파트 시세 수준이어서 가격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입주는 2019년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서 19일 개관한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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