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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건설, 의왕 고천나구역 재개발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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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산업개발과 3500억 수주
    SK건설, 의왕 고천나구역 재개발 따내
    SK건설은 경기 의왕시 ‘고천나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감도)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으며 총 계약액은 약 3500억원이다.

    고천나구역 사업은 경기 의왕시 고천동에 15개동, 총 1945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일반 분양분 1041가구, 조합원 분양분 806가구, 임대 98가구 등으로 구성한다. 2019년 9월에 착공과 분양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현충탑공원·모락산·오봉산 등이 인접해 자연환경이 뛰어나다. 의왕나들목(IC)과 북수원IC를 이용해 수도권 각지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의왕시청역이 2022년 개통 예정이다.

    장진용 SK건설 도시정비영업1실장은 “우수한 시공 역량을 결집해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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