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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에이치 아너힐즈, 계약 시작 4일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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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일반분양 총 69가구를 정당계약 시작 4일만에 모두 계약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에서는 전체 6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339건이 접수돼 평균 100대 1, 최고 11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2016년 수도권 청약 최고 경쟁률이다.

    김상욱 현대건설 분양소장은 “중도금 집단대출 불가, 분양보증 발급 보류, 분양일정 연기 등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모델하우스 재개관 이후에도 약 2만2000여명 이상이 다녀가는 등 수요자 분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단기간에 계약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총 1320가구(전용 49~T148㎡)로 강남 도심 최초의 별동 테라스하우스, 주민 소통공간 폴리(FOLLY), 강남 최대규모(가구당 6.6㎡, 약 2평)의 커뮤니티시설 등이 들어선다. 모델하우스(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는 이달 말 폐관 예정이며,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02)2058-0515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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