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곡동에 경남 출신 대학생 기숙사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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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공공주택지구 도서관 땅
서울시, 계획 변경안 가결
서울시, 계획 변경안 가결
서울시는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강남구청장이 결정 요청한 ‘서울 강남 공공주택지구 지구단위계획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서울 강남 공공주택지구 내 자곡동 632 일대에 자리 잡은 이 부지는 당초 도서관 부지 용도로 결정된 땅이었다. 강남구는 여기에 기숙사와 제1종근린생활시설을 추가로 허용하는 내용으로 용도계획 변경을 요청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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