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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형 호텔 '라마다제주함덕'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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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 27~58㎡, 310개 객실 개관
    제주공항서 20분 거리
    분양형 호텔 '라마다제주함덕' 오픈
    분양형 특급호텔 `라마다제주함덕호텔`이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라마다제주함덕호텔은 대지면적 6363㎡에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 규모다. 전용면적 27~58㎡의 31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298개의 일반객실(스탠다드룸, 디럭스, 온돌)과 12개의 스위트룸(코너스위트, 이그제큐티브스위트, 온돌스위트)으로 조성됐다.

    호텔은 제주공항에서 20분 거리에 있다. 함덕 해변을 조망할 수 있고 반대 방향으로는 한라산 조망이 가능하다. 1118번 국도, 1132번 국도가 가까워 제주도 전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전방으로는 평균 수심 1.2m의 얕은 바다가 있다. 올레길과 함덕 서우봉 해변, 크라운CC, 성산일출봉이 호텔에서 가깝다.

    제주에서 오픈한 분양형 호텔중 최초로 비즈니스급 호텔이 아닌 한국관광공사가 정한 규격과 부대시설 등의 여건을 충족한 특급호텔로 오픈했다. `라마다`는 세계 52개국에 약 850개의 체인을 두고 있다.

    호텔은 컨벤션, 웨딩홀, 바비큐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고 사우나와 옥상 수영장 등이 있다. 식당과 세미나·컨퍼런스 등의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연회장, 피트니스센터, 노천온천, 다기능 사무공간 비즈니스센터 시설이 있다.

    호텔 오픈을 기념해 고객서비스로 `객실 1박·뷔페 레스토랑 2인 조식·웰컴 함덕 키트 또는 웰컴 플레이트(와인&치즈세트)`로 구성된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 패키지는 오는 12월20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02)541-4800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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