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건설사업 리스크 관리' 마스터 클래스, 28~2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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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컨설팅회사인 힐 인터내셔널 (Hill International)과 CIOB(The Chartered Institute of Building)가 오는 10월28일~29일 양일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아스토룸에서 '해외 건설사업 리스크관리 및 역량향상 방안'을 주제로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
건설시장의 성장과 함께 국내 건설기업들의 대규모 해외사업 수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따른 국내 건설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리스크관리 체계의 수준과 운영 범위는 다양하지만 글로벌 건설기업들이 운영하고 있는 리스크관리 체계와는 상당 부분 차이가 있다.
수익성이 중요해진 현 시장에서 리스크 관리는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리스크 관리 조직을 마련해 나가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번 마스터클래스에서는 해외건설산업 리스크관리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국내건설기업들의 리스크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가이드 라인 수립에 효율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마스터클래스의 주요강연자는 Shareena Edmonds & Vincent Rowan(Reed Smith 파트너 변호사), Andrew Goddard QC(Atkin Chambers 법정 변호사), 이현경(SK건설 Claim 담당임원), Wendy MacLaughlin & Benjamin Highfield(Hill International 선임 부사장), 현학봉(씨플러스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등이 발표 및 토론에 나설 예정이다
마스터클래스 양일간 주로 다룰 주제는 ▲ 각종 건설 계약의 해지 또는 중단에 대해 잘 대처하고 있는가? ▲이행보증금과 이행보증금 청구(bond call)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건설 프로젝트의 지연 분석, 지장 분석(disruption analysis), 비용 분석의 최근 동향을 파악하고 있는가? ▲해외건설사업 리스크 관리 성공키워드 등을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개최사인 힐 인터내셔널의 스튜어트 윌크스는 “마스터클래스는 현지 기업 및 고객들과 협력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의 장이 될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건설시장의 성장과 함께 국내 건설기업들의 대규모 해외사업 수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따른 국내 건설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리스크관리 체계의 수준과 운영 범위는 다양하지만 글로벌 건설기업들이 운영하고 있는 리스크관리 체계와는 상당 부분 차이가 있다.
수익성이 중요해진 현 시장에서 리스크 관리는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리스크 관리 조직을 마련해 나가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번 마스터클래스에서는 해외건설산업 리스크관리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국내건설기업들의 리스크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가이드 라인 수립에 효율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마스터클래스의 주요강연자는 Shareena Edmonds & Vincent Rowan(Reed Smith 파트너 변호사), Andrew Goddard QC(Atkin Chambers 법정 변호사), 이현경(SK건설 Claim 담당임원), Wendy MacLaughlin & Benjamin Highfield(Hill International 선임 부사장), 현학봉(씨플러스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등이 발표 및 토론에 나설 예정이다
마스터클래스 양일간 주로 다룰 주제는 ▲ 각종 건설 계약의 해지 또는 중단에 대해 잘 대처하고 있는가? ▲이행보증금과 이행보증금 청구(bond call)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건설 프로젝트의 지연 분석, 지장 분석(disruption analysis), 비용 분석의 최근 동향을 파악하고 있는가? ▲해외건설사업 리스크 관리 성공키워드 등을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개최사인 힐 인터내셔널의 스튜어트 윌크스는 “마스터클래스는 현지 기업 및 고객들과 협력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의 장이 될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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