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국토부 하심위 '4년 연속 하자 제로(0)' 실현
DL이앤씨는 착공 준비현장 품질교육, 30대 필수 전수점검, 24개 핵심 품질점검, 데이터 분석 및 점검 등 4단계의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모든 현장의 전 시공 과정에 적용 중이다.
준공 이후에도 품질관리에 손을 놓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본사 품질 담당 부서가 주관해 준공 1~3년 차 현장을 대상으로 균열과 누수, 파손 등 중대성 하자와 조명 불량, 식재·시설물 관리 미흡 등 기능성 하자까지 품질 점검 활동을 벌인다. 옹벽, 비탈면 부위 등 육안 점검이 어려운 공용부는 드론을 활용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품질관리 강화를 통한 입주 고객의 만족도가 곧 건설사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더 강화해 철저하게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관리로 품질 혁신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