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 LTV 한도 이용해서 신용등급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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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전문가에 의하면 "아직도 주택 담보대출 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금이 필요할 때 신용대출이나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을 선호하는 고객이 많다고 한다. 담보대출을 꺼려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서류를 준비할 게 많고 절차가 까다로우며 부대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인식이 크다."라고 전했다.
물론, 소액대출을 단기간 사용하는 경우에는 신용대출이 장점이 더 클 수가 있다. 그러나 보통 이렇게 손쉬운 대출을 찾는 사람들의 경우, 대출금을 상환하거나 대환 하지는 않으면서 건수만 늘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경우가 많다. 금리가 높은 다른 대출금을 주택담보대출로 되갚기를 하여,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원금을 조금씩이라도 상환해 나가면서 대출건수를 줄이는 것이 신용점수를 높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은행 입장에서 보면 주택담보대출은 돈을 떼일 걱정 없이 이자수입만 챙기면 되는 확실한 장사. 하지만 최근 채권금리가 다시 오르자 대출금리를 더 이상 내리지 않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기왕 은행 돈을 빌려 써야 할 처지라면 한도가 소진되기 전에 빨리 대출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금융 전문가에 따르면 “시중은행 / 지방은행 / 보험사 등의 금리와 조건을 비교해보면, 기준금리 인하의 영향으로 적용되는 금리수준은 비슷한데, 저금리는 기본으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 있는 부수적인 거래 항목이 매우 적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개인별 원금 상환 계획에 따른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옵션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다만 “美 연준에서 올해 하반기에 금리 인상을 재차 강조하면서 의지를 내비쳤으며, 수출 부진 등 경기 악화의 변수 등이 산재해있기 때문에 신중히 고민하되 서둘러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국경제 한경닷컴은 뱅크아울렛을 통해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은행별 금리와 조건을 비교하기 위해서는 바쁜 시간에 짬을 내어서 직접 방문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면서, 특히 개인별 소득증빙 및 신용등급에 따라서 조건과 금리가 정해지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주거래은행은 반드시 먼저 확인하고 금리비교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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