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포커스] 거제 '아주KCC스위첸', 거가대교·통영고속道 개통 '사통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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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20층 7개동 494가구(전용면적 59~99㎡)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15가구 △ 84㎡A 56가구 △ 84㎡B 186가구 △ 84㎡C 99가구 △ 99㎡ 38가구 등이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이 92%를 차지한다.
거제 아주 KCC스위첸은 대우조선해양과 인접한 입지 여건으로 걸어서 출퇴근이 가능한 직주근접 단지로 꼽힌다. 단지가 들어서면 주변 주거 지역과 연계해 2550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신주거타운으로 완성될 전망이다. 인근에 위치한 아주택지지구의 GS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부산~거제 간 거가대교 개통으로 부산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아주터널을 이용하면 거제시내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통영~거제 간 고속도로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현재 계획 중인 명진터널이 개발되면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남측으로 아주초, 거제중·고가 자리하고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는 평가다.
KCC건설은 거제시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KCC스위첸 브랜드인 만큼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키즈도서관, 맘스스테이션, 키즈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 안에 들인다. 모델하우스는 거제시 아주동 1663의 6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055)682-4458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상세기사는 한경닷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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