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초역세권 실투자금 1억대 상가, 연 8.73%대 수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호매실역 (가칭) 바로 앞 ‘호매실 우성메디피아Ⅱ 상가 분양
    초역세권 실투자금 1억대 상가, 연 8.73%대 수익
    2019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호매실역(가칭) 바로 앞 위치한 대로변 양면 사거리 코너상가 초역세권 상가 ‘호매실 우성메디피아Ⅱ’가 분양 중이다.

    현재 분양가는 3.3㎡당 300만원대 부터로 실 투자금 1 억원대면 연 8.73%대 수익이 나오는 유명 정형외과, 내과(임대차 계약 5년)등 임대가 맞춰진 상가등을 매입할 수 있다.

    전국 오피스텔 연간 임대수익률이 지난 2006년 6%대에서 2013년 말 5%대로 떨어진 점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다. 특히 1층 상가도 3.3㎡당 1500만원대 부터로 수도권 여타 택지지구 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현재 ‘호매실 우성메디피아Ⅱ’는 돌잔치 전문 뷔페식당, 편의점, 커피 전문점, 패스트푸드, 식당(음식점) 정형외과, 내과, 약국 등이 입점을 확정지었다.

    시공은 우성건영(주),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주)이 맡았고 준공은 오는 8월 예정이다.
    한편, ‘호매실 우성메디피아Ⅱ’ 홍보관은 ‘호매실 홈플러스’ 바로 옆에 위치해있다.

    문의 : 031-297-2225

    ADVERTISEMENT

    1. 1

      화성 농지·목포신항 개발…국토면적, 여의도 4배만큼 증가

      지난해 경기 화성시 화옹지구 농업개발사업(5.7㎢) 등으로 국토 면적이 서울 여의도(2.9㎢)의 4배가 넘게 증가했다. 국토 면적은 작년까지 55년 연속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간척을 통한 농지 확보 등 토지개발 사업이 꾸준히 이어진 결과다.국토교통부는 작년 말 국토 면적이 10만472.4㎢로 집계됐다고 30일 발표했다. 2024년 말(10만459.9㎢)과 비교해 1년 새 12.5㎢ 늘었다. 여의도 면적의 4.3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국토 면적은 1970년 지적 통계 작성이 처음 이뤄진 이후 매년 증가했다.지난해엔 토지개발 사업과 공유수면 매립이 국토 면적 증가를 이끌었다. 화성시 화옹지구 농업개발사업으로 국토가 5.7㎢ 늘었다. 또 전남 목포신항 항만배후단지 공유수면 매립으로 0.46㎢ 증가했다. 공유수면은 바다, 하천 등 공공 용도로 사용되는 수면을 뜻한다. 전남 무안군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도 지난해 0.31㎢의 국토 면적 확장으로 이어졌다.국토 면적의 약 80%를 차지하는 산림·농지의 면적은 2015년 말 8만3706.1㎢에서 작년 말 8만2167.5㎢로 2%(1538.6㎢) 감소했다. 반면 공장용지 및 창고용지를 뜻하는 ‘산업기반 시설’ 면적은 같은 기간 25%(262.9㎢) 증가했다. 학교 등 생활기반시설(15%)과 도로와 같은 교통기반시설(12%), 휴양·여가시설(42%) 면적도 늘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산업화와 도시화, 기반시설 인프라 확충 등으로 산림·농지 면적은 매년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전국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 중 면적이 가장 큰 곳은 경북(1만8428.2㎢)으로, 국토 전체의 18.3%를 차지했다. 이어 강원(16.8%), 전남(12.3%)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면적이 작은 광역 지자체는 465㎢(0.5%) 규모의 세종이었다.국토 면적을

    2. 2

      다주택자 남은 시간은 2주…'급매냐 버티기냐' 눈치싸움

      다주택자가 4년 만에 부활하는 양도소득세 중과 규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2주 내에 매매 약정을 완료해야 한다.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나는 5월 10일 이후에는 보유세 규제와 매물 잠김 등이 시장의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12곳의 다주택자는 다음달 17일께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마쳐야 양도세 중과를 적용받지 않는다. 평일 기준 최대 15일이 걸리는 심사를 통과해야 매매 본계약을 할 수 있어서다. 자료 보완 절차로 인해 최장 한 달이 걸린 사례도 나왔다.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매물은 쏟아졌지만, 거래로 이어지는 속도는 더디다. 추가 가격 하락을 기대하는 매수자와 조금이라도 더 높은 가격을 받으려는 매도자 간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져서다.  '양도세 중과 시행 임박…집값 '추세적 하락' 관건서초 등 매물 50%대 급증했지만 일부 집주인은 다시 거둬들여다주택자에 대한 전방위 압박은 지난 1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SNS를 통해 본격화됐다. 이후 두 달간 부동산 시장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오는 5월 9일 만료(계약 기준)되는 양도세 중과 유예 기한 내 집을 팔려는 ‘절세 매물’이 쌓이며 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이 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다주택자가 ‘급매’와 ‘버티기’ 사이를 저울질할 수 있는 시간은 이제 2주가량 남았다. 시장에서는 “무주택자가 다주택자 급매물을 잡을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관측과 5월 9일 이후에도 추세적 하락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강남 다주택 매매 2.5배 급증30일 서울시와 새올전자민원창구에 따르면 이달 들어 29일까지 강남 3구(강남

    3. 3

      다주택 양도세 피하려면 2주 내 매매약정 끝내야

      다주택자가 4년 만에 부활하는 양도소득세 중과 규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2주 내에 매매 약정을 완료해야 한다.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나는 5월 10일 이후에는 보유세 규제와 매물 잠김 등이 시장의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12곳의 다주택자는 다음달 17일께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마쳐야 양도세 중과를 적용받지 않는다. 평일 기준 최대 15일이 걸리는 심사를 통과해야 매매 본계약을 할 수 있어서다. 자료 보완 절차로 인해 최장 한 달이 걸린 사례도 나왔다.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매물은 쏟아졌지만, 거래로 이어지는 속도는 더디다. 추가 가격 하락을 기대하는 매수자와 조금이라도 더 높은 가격을 받으려는 매도자 간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져서다.이유정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