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경매물건] 동작구 상도동 아파트 전용 84.89㎡, 2억75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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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건은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 1번 출구까지 도보로 5분만에 이동이 가능한 역세권 아파트 물건이다.
인근에 학교, 상가, 관공서 등 편의시설들이 소재하고 있고 주변지역은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이 혼재하고 있어 전반적인 주거환경은 무난한 편으로 평가된다.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본 건 소재 아파트 단지 입구로 아스팔트포장 도로와 접하고 있어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교통여건은 무난하다. 단지 서쪽으로는 산과 접하고 있어 녹지율이 높고 산책로가 확보되고 있는 것 또한 쾌적한 주거환경에 일조하고 있다.
본 건이 위치한 대림아파트 단지는 총 3개동 279세대의 소규모 단지로 1995년 12월에 입주를 시작했다. 본 건은 총 15층 중 4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내부는 방 3개, 거실, 주방 겸 식당, 보일러실, 다용도실, 창고, 발코니 등으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 건 법원 점유관계 조사서에 따르면 임차인 전**와 유**이 각각 방 1칸 씩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 명의 임차인 전**와 유**는 모두 소액임차인으로 배당요구를 한 상태로 낙찰자의 허가가 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명도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은행이 2009년 7월 1일에 설정한 근저당권이 말소기준권리로 후순위의 권리들은 말소대상이다. 강제경매신청한 아주캐피탈이 배당받지 못해 무잉여로 취하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경매 참여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2012년 7월 10일 확인 결과 올해 5월까지 관리비 체납액은 10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본 건 매매시세(국민은행 기준)는 3억8000만원 ~ 4억2500만원 선, 전세 시세는 2억3500만 ~ 2억5000만원 선에 형성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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