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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서 9억달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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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에서 9억달러 규모의 ‘쉼켄트 윤활기유 생산설비 건설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카자흐스탄 윤활기유 전문 업체인 힐 코퍼레이션이 발주한 이번 프로젝트는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남쪽으로 870㎞ 떨어진 쉼켄트 지역에 연간 20만의 윤활기유 생산설비를 짓는 사업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앞으로 설계와 구매, 건설 등 전 프로젝트 과정을 일괄 수행할 예정이다. 현대종합상사는 사업 수주 과정에서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 발주처 요구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대응하는 등 현대엔지니어링과 협업해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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