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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매물마당] 대전 우송대 인근 신축 원룸 6억2000만원 등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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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수익 1700만원, 논현동 역세권 투자 및 수익형 빌딩 31억원
    -월 수익 1250만원, 신촌 중심상권 수익형 빌딩 22억원
    -월 수익 410만원, 천안시 동남구 신축 원룸 9억2000만원
    -월 수익 475만원, 구미시 1공단 제일모직 인근 신축 원룸 7억8000만원
    인천 구월동 근생 빌딩=지하철 도보 3분 거리 3면 코너 대지 1150㎡, 연면적 7200㎡의 13층 건물. 시청, 백화점, 대형 마트, 종합병원 등이 밀집된 중심상권. 보증금 23억원, 월 1억4000만원에 전층 근생시설로 임대 중. 180억원. (02)512-7574

    서울 홍대입구역 수익형 근생 빌딩=2호선 역세권 대지 380㎡, 연면적 1190㎡의 지하 2층~지상 6층 건물. 융자 12억원, 보증금 3억원, 월 3100만원에 전층 근생시설로 임대 중. 중소기업 사옥이나 투자수익형으로 적합. 60억원. (02)596-8119

    서울 논현동 역세권 투자 및 수익형 빌딩=지하철역 도보 3분 거리 대지 225㎡, 연면적 600㎡의 5층 건물. 보증금 1억5000만원, 월 1700만원에 임대 중. 도로여건이 좋아 진출입 편리. 사정상 급매. 31억원. (02)522-8864

    서울 신촌 중심상권 수익형 빌딩=2호선 신촌역 도보 4분 거리 현대백화점 인근 대지 193㎡, 연면적 497㎡의 지상 5층 신축 건물. 임차수요 풍부한 상권으로 보증금 1억9000만원, 월 1250만원에 임대 중. 사정상 급매. 22억원. (02)512-7170

    천안시 동남구 신축 원룸=삼성전자 통근버스 정류장 앞 대지 295㎡, 연면적 526㎡의 신축 원룸 건물. 융자 3억4500만원, 보증금 3억1000만원, 월 수익 410만원. KTX역사 인근 위치. 임대수익용으로 적합. 9억2000만원. (041)585-1414

    천안시 두정역 역세권 원룸 건물(사진)=두정역 도보 2분 거리 대지 315㎡, 연면적 569㎡ 18가구 4층 신축 건물. 실투자 4억원 가능, 월 수익 555만원. 대학교와 삼성전자SDI 셔틀버스 정류장 앞에 위치해 임차수요 풍부. (041)566-3939

    화성 동탄신도시 수익형 상가=중심상업지역 35층 건물의 2층 점포 550㎡. 보증금 1억원, 월 450만원에 일본계 반도체회사 한국지사 사무실로 임대 중. 연 수익률 8%대. 7억5000만원. 010-5278-1224

    대전 우송대 인근 신축 원룸=대학교 도보 2분 거리 코너 대지 185㎡, 연면적 330㎡의 18가구 3층 건물. 보증금 2억원, 융자 1억7000만원, 실투자 2억5000만원에 월 수익 333만원. 안정적인 임대수익용으로 적합. 6억2000만원. 010-6660-5578

    춘천시 남산면 공장=서울춘천고속도로 강촌IC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9㎞)에 위치한 공장. 창촌리 300의14 대지 7711㎡, 총 연면적 3345㎡의 건물 4개동 매매가 19억원. 창촌리 300의17 대지 1만6479㎡, 총 연면적 6409㎡의 건물 7개동 매매가 33억원. (033)260-3407

    충북 청원군 경부고속도로변 창고(사진)=청원IC에서 차로 5분 거리 현도면 우록리 대지 1만1362㎡, 총 연면적 6263㎡의 2층 건물 2개동. 고속도로에 접해 있어 광고 효과 좋음. 보증금 4억원, 월 3500만원에 9월까지 임대 중. 10월부터 동일조건 임차 가능. 융자 14억원. 급매 60억원. 011-767-7904

    강원 평창군 토지=둔내IC에서 차로 10분 거리 현대성우리조트에 인접한 전체 계획관리지역 2차선 도로변 밭 2만7159㎡와 임야 15만3570㎡. 리조트, 연수원, 대형 전원주택단지, 종교시설 등 다용도로 개발 가능. 54억7000만원. (02)3453-3383

    구미시 1공단 제일모직 인근 신축 원룸=대지 387㎡, 연면적 654㎡ 주인세대 포함 16가구. 보증금 2억800만원, 융자 3억5000만원, 실 인수가 2억2200만원에 월 수익 475만원(이자 공제시 294만원). 연 수익률 15.9%. 7억8000만원. 010-8676-6118

    강화도 농가주택=대지 406㎡, 남향 주택(109㎡) 1채. 방 2개와 넓은 거실, 주차장을 갖췄고 정원과 텃밭도 있음. 관리상태 양호. 전원생활용으로 적합. 융자 5000만원, 실투자금 9000만원. 급매가 1억4000만원. (032)569-6402

    서산시 호수조망 농가주택=서산시내에서 차로 10분 거리 관리지역 대지 747㎡, 밭 1355㎡, 논 3070㎡. 버스 도로에 접한 정남향 농가주택(72.7㎡) 1채. 서산웰빙특구 개발지역 인접. 주말농장, 귀농부지로 적합. 1억6500만원. (041)681-4114

    서산시 운산면 농가주택=서산IC에서 차로 10분 거리 관리지역 대지 331㎡와 밭 3151㎡. 뒤편으로 솔밭 야산이 있는 정남향 농가주택과 텃밭. 용현계곡, 고란사, 덕산온천 인근. 주말농장, 전원생활지로 적합. 1억1000만원. (041)666-0006

    (1㎡ = 0.3025평 )

    한경 매물마당 상담·문의 : (02)3277-9966 landplus@hankyung.com

    한경닷컴 부동산 http://www.hankyung.com/land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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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 매물 뜨면 알려달라"...웨이팅 리스트까지 등장

       올해 전세 계약 만료를 앞둔 직장인 정모 씨(36)는 최근 집주인으로부터 이사비를 지원해줄 테니 나가줄 수 있느냐는 통보받았다. 집주인이 집을 내놓고 싶은데, 세입자가 있어 매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정 씨는 다른 전세 물건을 찾아보기 위해 지난주부터 주변 공인중개사를 돌아다니고 있지만, 아예 매물 자체가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 인근 1000가구 대단지에도 전세로 들어갈 수 있는 매물은 아예 없었다. 오히려 전세 매물이 나오면 알려달라는 대기 줄이 길어 정 씨는 대기 줄에 이름조차 올리지 못했다. 그는 “서울 내에 전세로 들어갈 수 있는 주택이 이렇게 없을 줄은 몰랐다”며 “남 얘기가 아니라 난민이 되게 생겼다”고 말했다. 정 씨의 사례처럼 최근 전세 매물을 찾아 공인중개사를 돌아다니는 ‘전세 낭인’이 늘고 있다. 서울 내 아파트 전세 매물 실종이 심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주택자 규제에 실거주 의무 강화로 집주인들이 아예 집을 내놓거나 실거주를 선택하는 현상이 늘었다. 여기에 신규 공급 전망도 불투명해 당분간 전세 수요 과다 현상은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3개월 새 ‘노·도·강’ 전세 50% 실종10일 부동산 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서울 노원구 내 전세 매물은 단 297건에 그쳤다. 3개월 전(697건)과 비교하면 57.4% 줄어든 수치다. 서울에서 감소 폭이 가장 가파르다. 이른바 ‘노·도·강’(노원·도봉·강북)으로 묶이는 다른 강북 지역도 사정은 비슷하다. 도봉구의 전세 매물은 같은 기간 339건에서 152건으로 55.2% 감소했다. 강북구도 179건에서 84건으로 53.1% 급감했다. 서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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