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경남 창원서 5년 만에 대단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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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메트로시티Ⅱ' 1915가구
태영건설이 이달 말 경남 창원시 양덕동 옛 한일합섬 부지에서 ‘창원 메트로시티Ⅱ’(조감도)를 분양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창원지역 업체인 한림건설과 공동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상 44~55층 7개동에 전용면적 74~114㎡ 1915가구로 이뤄진다. 이미 입주한 메트로시티Ⅰ과 함께 총 4042가구의 대단지를 이룬다. 창원 마산 진해가 통합 창원시로 합쳐지면서 생활권역이 넓어진 데다 2007년 이후 구 도심에서 신규아파트 공급이 없었기 때문에 명품주거단지로서 관심을 끌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단지 내 대형 쇼핑몰을 포함한 복합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숲길(1개) 광장(3개) 정원(7개)이 조성되고 실내외 수영장, 스쿼시경기장, 탁구장, 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찜질방 등 다양한 체육·휴식시설이 제공된다. 단지 동서쪽으로 삼호천과 산호천이 흐르고 마산 앞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KTX마산역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남해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부산 등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공사 예정인 팔용터널이 개통되면 창원 도심까지 차로 10분 내 진입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마산회원구청 대형마트 등도 인접해 있다.
계약금은 10%며, 중도금 60%가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입주는 2015년 12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창원시 양덕동 메트로시티 단지 내에 마련된다. (055)296-7000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창원지역 업체인 한림건설과 공동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상 44~55층 7개동에 전용면적 74~114㎡ 1915가구로 이뤄진다. 이미 입주한 메트로시티Ⅰ과 함께 총 4042가구의 대단지를 이룬다. 창원 마산 진해가 통합 창원시로 합쳐지면서 생활권역이 넓어진 데다 2007년 이후 구 도심에서 신규아파트 공급이 없었기 때문에 명품주거단지로서 관심을 끌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단지 내 대형 쇼핑몰을 포함한 복합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숲길(1개) 광장(3개) 정원(7개)이 조성되고 실내외 수영장, 스쿼시경기장, 탁구장, 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찜질방 등 다양한 체육·휴식시설이 제공된다. 단지 동서쪽으로 삼호천과 산호천이 흐르고 마산 앞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KTX마산역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남해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부산 등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공사 예정인 팔용터널이 개통되면 창원 도심까지 차로 10분 내 진입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마산회원구청 대형마트 등도 인접해 있다.
계약금은 10%며, 중도금 60%가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입주는 2015년 12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창원시 양덕동 메트로시티 단지 내에 마련된다. (055)296-7000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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