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어렵게 장만한 '내 집' 팔려는 이유 알고보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어렵게 장만한 '내 집' 팔려는 이유 알고보니
    어렵게 장만한 집을 매각하려는 이유 1위가 공개됐다.

    5월6일 한 도시개발 그룹이 서울과 수도권 10개 지역 거주자 500명을 대상으로 '집을 매각하려는 이유'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집 팔려는 이유 1위가 대출금을 갚기 위해서라고 입을 모아 눈길을 끌었다. 이는 설문조사 대상 50%에 육박하는 수치로 특히 이들 중 절반은 2억원 이상의 대출금을 떠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다른 주택 구입 희망', '전셋집 구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화성 농지·목포신항 개발…국토면적, 여의도 4배만큼 증가

      지난해 경기 화성시 화옹지구 농업개발사업(5.7㎢) 등으로 국토 면적이 서울 여의도(2.9㎢)의 4배가 넘게 증가했다. 국토 면적은 작년까지 55년 연속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간척을 통한 농지 확보 등 토지개발 ...

    2. 2

      다주택자 남은 시간은 2주…'급매냐 버티기냐' 눈치싸움

      다주택자가 4년 만에 부활하는 양도소득세 중과 규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2주 내에 매매 약정을 완료해야 한다.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나는 5월 10일 이후에는 보유세 규제와 매물 잠김 등이 시장의 변수가 될 것으로 전...

    3. 3

      다주택 양도세 피하려면 2주 내 매매약정 끝내야

      다주택자가 4년 만에 부활하는 양도소득세 중과 규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2주 내에 매매 약정을 완료해야 한다.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나는 5월 10일 이후에는 보유세 규제와 매물 잠김 등이 시장의 변수가 될 것으로 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