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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메카 송도국제도시] 송도 스마트밸리, 스마트스퀘어·큐브 등 부대시설도 최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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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테크 특화 설계…상가비율 4.2%에 불과
    기숙사 '스마트큐브', 소형 오피스텔 형태로
    발코니 합할 땐 전용률 60%…골프장 및 바다 조망 가능
    [비즈니스메카 송도국제도시] 송도 스마트밸리, 스마트스퀘어·큐브 등 부대시설도 최첨단
    스마트 워크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언제 어디에서나 최첨단 시스템을 사용해 일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오피스의 개념이 진화하고 있다. 송도 스마트밸리는 일과 주거를 동시에 해결하는 ‘원스톱 워크 라이프’ 개념이 적용된 최첨단 지식산업센터다.

    스마트밸리는 단지 내에 지원상가인 스마트 스퀘어를 갖추고 있다. 스마트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3층, 총 59실 규모다. 상가 비율을 최소화해 분양 및 임대 리스크를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비즈니스메카 송도국제도시] 송도 스마트밸리, 스마트스퀘어·큐브 등 부대시설도 최첨단
    전체 연면적 대비 상가 비율은 4.2%에 그쳐 대규모 복합단지 배후 수요를 독점할 수 있다. 타 아파트형공장 상가 비율이 8%, 15%인 것에 비하면 현저히 낮은 수치다. 상가의 희소성이 높아 투자수익률이 높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중앙 데크를 특화 설계해 2층 상권을 극대화했다.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1000만원 선이다. 송도신도시 주변 상권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하다. 현재 송도신도시 내 상가들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3500만~4000만원 선이다.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대규모 복합단지에 입주하게 될 연구소, 주변 산업단지와 대학생 및 교직원 등 고정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지식산업센터와 달리 일반인도 분양받을 수 있다.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매 가능하다.

    지원 기숙사 시설인 스마트큐브의 입주자도 모집 중이다. 스마트큐브는 지상 2~28층 규모로 총 486실이다. 전용 35㎡A형, 36㎡B형, 36㎡C형으로 구성된다.

    스마트큐브는 소형 오피스텔 형태다. 풀 옵션 빌트인 원룸아파트형으로 설계됐다. 실마다 수납가구, 냉장고, 샤워부스, 시스템에어컨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발코니 공간을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해 입주민의 실제 사용 주거면적을 넓혔다. 발코니 면적을 합칠 경우 전용률이 60.57%다.

    바다, 도시 조망이 가능하며 내부 조명시설의 경우 산업용 전력을 이용할 수 있어 주변의 일반 오피스텔이나 아파트에 비해 관리비가 적게 든다. 계약금 5%, 중도금무이자 대출 혜택이 제공되며 전매 가능하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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