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2012년 첫 단지내 상가 공급…강남보금자리 등 16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후수요가 뒷받침돼 관심을 끌어온 LH(한국토지주택공사) 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올 들어 첫 공급된다.
LH는 보금자리주택지구 시범지구인 서울 강남보금자리지구 A2블록과 대전 선화지구의 단지 내 상가 16개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강남 보금자리지구 상가는 전용면적 31~47㎡ 규모 8개로 입찰 예정가는 1층이 3억3400만~3억9600만원(3.3㎡당 1904만~1999만원) 2층이 1억1900만~1억4700만원(3.3㎡당 857만~883만원)이다. 21, 22일 입찰을 받는다.
강남보금자리지구 단지 내 상가는 전용 59~84㎡ 공공분양 912가구를 배후로 두고 있는 데다 보금자리주택 분양 성공과 입지적 장점으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LH는 예상했다. 오는 10월 입점 예정이다.
8개가 공급되는 대전 선화지구 단지 내 상가는 23, 24일 입찰되며 예정가는 6405만~1억4700만원이다. 이 상가는 단지 부출입구 옆에 있고 왼편에는 근린생활시설 용지가 위치했다.
신규 점포 외에 재분양 상가 7개도 나온다. 대구 율하2지구 내 5·10·11단지 4개를 비롯해 대구 서재 단지 1개, 포항 환호 해맞이그린빌 단지 2개 등이 20, 21일 입찰에 부쳐진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LH는 보금자리주택지구 시범지구인 서울 강남보금자리지구 A2블록과 대전 선화지구의 단지 내 상가 16개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강남 보금자리지구 상가는 전용면적 31~47㎡ 규모 8개로 입찰 예정가는 1층이 3억3400만~3억9600만원(3.3㎡당 1904만~1999만원) 2층이 1억1900만~1억4700만원(3.3㎡당 857만~883만원)이다. 21, 22일 입찰을 받는다.
강남보금자리지구 단지 내 상가는 전용 59~84㎡ 공공분양 912가구를 배후로 두고 있는 데다 보금자리주택 분양 성공과 입지적 장점으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LH는 예상했다. 오는 10월 입점 예정이다.
8개가 공급되는 대전 선화지구 단지 내 상가는 23, 24일 입찰되며 예정가는 6405만~1억4700만원이다. 이 상가는 단지 부출입구 옆에 있고 왼편에는 근린생활시설 용지가 위치했다.
신규 점포 외에 재분양 상가 7개도 나온다. 대구 율하2지구 내 5·10·11단지 4개를 비롯해 대구 서재 단지 1개, 포항 환호 해맞이그린빌 단지 2개 등이 20, 21일 입찰에 부쳐진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