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신년 안전기원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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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협력업체 대표 등 총 1800여명이 참석해 안전기원제와 안전슬로건 제창, 안전결의문 낭독 등을 하며 안전 실천을 다짐했다.
정 사장은 기원제에서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은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라며 “임진년 한해 무사고와 무재해를 달성하는 원년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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