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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딩관리 체험식 교육시설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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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딩관리전문업체인 미성산업개발이 국내 처음으로 빌딩관리 전문교육시설인 빌딩관리기술원을 25일 설립했다.

    서울시 등촌동에 연면적 830㎡ 규모로 마련된 빌딩관리기술원은 체험식 빌딩관리 교육이 가능한 시설기술연수센터 환경기술연수센터와 정보기술(IT)을 활용한 통합관제센터 등으로 이뤄졌다.

    시설기술연수센터에는 냉 · 난방기기 및 전기 · 소방 · 급수장치 등의 실물설비가 설치돼 기술원생들의 체험식 교육훈련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입사원을 위한 기술입문과정(매월,2주 과정)과 입사 3년차 이상자 대상의 기술전문과정(격월,1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02)701-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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