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추천경매물건]서울 성동구 응봉동 아파트 전용 113.71㎡, 5억7,60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 100 대림아파트 3동 12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단지는 총 855세대이며 건물은 1986년 10월에 입주했다.

    해당물건은 총 15층 중 12층이고 전용면적은 113.71㎡이다.

    방 4개, 욕실 겸 화장실 2개, 거실, 주방, 다용도실 등으로 이뤄진 3베이 구조다.

    주변 교육시설로는 응봉초, 광희중, 무학중, 무학여고, 덕수고 등이 있으며, 생활편의시설로는 이마트(왕십리역점), 현대백화점(압구정점), 갤러리아백화점(압구정점), 한양대병원 등이 있다.

    시세는 6억5,000만원~7억6,000만원선이며, 전세는 1억9,000만~2억2,000만원선이다.

    최초감정가는 7억2,000만원이고, 1회 유찰돼 최저가는 5억7,600만원이다.

    경매는 2010년 6월28일 동부지법 3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0-488.


    * '한경닷컴 경매'(http://auction.hankyung.com)에서 경매물건 검색, 물건 상세 정보, 현장보고서, 경매일정 및 낙찰통계 등 경매관련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

    1. 1

      "전세 매물 뜨면 알려달라"...웨이팅 리스트까지 등장

       올해 전세 계약 만료를 앞둔 직장인 정모 씨(36)는 최근 집주인으로부터 이사비를 지원해줄 테니 나가줄 수 있느냐는 통보받았다. 집주인이 집을 내놓고 싶은데, 세입자가 있어 매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

    2. 2

      "강남 아닌데 '국평 20억' 눈앞"…서울 서쪽 끝에 무슨 일이 [돈앤톡]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집값이 들썩이고 있다. 이른바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기준 '20억 클럽'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다만 분위기가 엄청 활발하진 않다. 다주택자 양...

    3. 3

      RTI 규제, 집값 안정 카드될까 [송승현의 부동산 플러스]

      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은 현재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년 1∼12월 누계 기준으로 전체 전·월세 계약 중 월세 거래량 비중은 63%로 전년 동기 대비 5.4%포인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