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푸르지오' 사흘간 4만5천명 찾아 입력2010.05.16 17:59 수정2010.05.17 09: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건설이 인천 송도신도시에 공급하는 주상복합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의 모델하우스가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16일까지 3일간 4만5000명이 찾은 것으로 대우건설은 집계했다. 청약 접수는 18일부터다. /대우건설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늘어나는 재건축 단독 입찰…입주 빨라진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등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가 ‘무혈입성’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공사비 인상과 정비사업 규제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자 건설사들... 2 성동·동작 아파트값 하락 전환…강북 '15억 이하'는 뛰어 이번주 서울 성동구와 동작구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했다. 다주택자 규제 강화로 시작된 집값 약세가 강남권에서 ‘한강 벨트’(한강 인접 자치구)로 확산하고 있다. 19일 한국부동산원... 3 성동·동작구 아파트값도 하락 전환 이번주 서울 성동구와 동작구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했다. 다주택자 규제 강화로 시작된 집값 약세가 강남권에서 ‘한강 벨트’(한강 인접 자치구)로 확산하고 있다. 19일 한국부동산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