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뚝섬 4구역 매각 또 유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의 '노른자위 땅'으로 불리는 뚝섬상업용지(성동구 성수동) 4구역이 두 번째 재매각에서도 주인을 찾지 못했다. 이곳은 당초 강남지역보다 비싼 낙찰가격으로 주목받았으나 최초 분양자가 3년간 잔금을 내지 못해 지난해 계약이 취소됐었다.

    뚝섬 4구역 매각이 무산된 데는 3880억원에 달하는 비싼 가격에 연면적 30% 이상을 관광호텔 등 숙박시설,회의장(2000㎡ 이상)과 산업전시장(3000㎡ 이상) 등 수익성이 크지 않은 시설을 의무적으로 건립해야 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ADVERTISEMENT

    1. 1

      강남은 겨울인데 수지는 봄…'나홀로 질주' 이유 [돈앤톡]

      "서울 강남에서는 급매 물건이 나온다는데, 여기는 딴 세상 이야기에요. 대출 규제다 뭐다 해도 신분당선 라인 단지들은 매물이 나오기가 무섭게 거래되고 있거든요. 집주인은 급할 게 없으니 호가를 더 올리고, ...

    2. 2

      '4억 뚝, 5억 뚝' 강남이 무너진다…집주인들 '비명'

      서울 강남 3구 집값 하락세가 가팔라지고 있다. 시세보다 수억원 낮은 다주택자 절세 매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영향이다. 오는 5월 9일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당분간 낙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

    3. 3

      김윤덕 "비거주 1주택도 보유세 강화, 장특공제도 손질"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사진)은 12일 “정부가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를 포함해 보유세를 개편하는 대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주택을 오랫동안 보유했을 때 주는 양도소득세 감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