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호텔·콘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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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개발공사는 1일 평창군에 개발 중인 대규모 리조트 '알펜시아' 내에 들어서는 고급 호텔ㆍ콘도의 회원권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알펜시아 내 호텔은 세계적 호텔업체인 인터컨티넨탈 호텔그룹(IHG)이 위탁운영을 맡는다. 따라서 호텔 명칭도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로 정해졌다. 콘도는 '홀리데이 인 알펜시아 스위트'이다.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는 특1급이며 전체 236실 규모이고 부대시설로는 스파,피트니스센터,사우나 등이 갖춰진다. 객실은 70~295.30㎡형으로 구성됐다. 3.3㎡당 회원 모집가는 1580만~1650만원 선이다. 회원권은 한 객실에 2명이 이용하는 2분의1계좌형과 6분의1계좌(6명이 사용)형 등 두 종류다.
콘도인 '홀리데이 인 알펜시아 스위트'는 작년 11월부터 회원권을 분양해왔고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를 결정하고 잔여물량 분양에 나섰다. 지상 4~7층의 저층형으로 지어진다. 1층에는 고급 리테일숍이 들어서며 객실은 2층 이상에 배치됐다. 회사 측은 캐나다의 휘슬러 리조트와 미국 베일 리조트를 벤치마킹해 리조트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리조트 시설'로 개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객실은 72~162㎡형까지 다섯 종류로 구성됐다. 3.3㎡당 회원가격은 1400만원 선이다. 풀계좌,2분의1,6분의1,12분의1계좌 등 네 개 타입으로 이뤄졌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알펜시아 내 호텔은 세계적 호텔업체인 인터컨티넨탈 호텔그룹(IHG)이 위탁운영을 맡는다. 따라서 호텔 명칭도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로 정해졌다. 콘도는 '홀리데이 인 알펜시아 스위트'이다.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는 특1급이며 전체 236실 규모이고 부대시설로는 스파,피트니스센터,사우나 등이 갖춰진다. 객실은 70~295.30㎡형으로 구성됐다. 3.3㎡당 회원 모집가는 1580만~1650만원 선이다. 회원권은 한 객실에 2명이 이용하는 2분의1계좌형과 6분의1계좌(6명이 사용)형 등 두 종류다.
콘도인 '홀리데이 인 알펜시아 스위트'는 작년 11월부터 회원권을 분양해왔고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를 결정하고 잔여물량 분양에 나섰다. 지상 4~7층의 저층형으로 지어진다. 1층에는 고급 리테일숍이 들어서며 객실은 2층 이상에 배치됐다. 회사 측은 캐나다의 휘슬러 리조트와 미국 베일 리조트를 벤치마킹해 리조트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리조트 시설'로 개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객실은 72~162㎡형까지 다섯 종류로 구성됐다. 3.3㎡당 회원가격은 1400만원 선이다. 풀계좌,2분의1,6분의1,12분의1계좌 등 네 개 타입으로 이뤄졌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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