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민영 옵션품목 각양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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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중·소형 주택의 선택품목(옵션)이 건설사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풍성주택과 대광건영은 옵션을 최대한 줄여 가스오븐레인지와 보조주방 등 2개 품목만 150만원 안팎의 비용으로 제공키로 했다.
대신 발코니 트기로 설치되는 붙박이장과 선반 등은 입주자 모집공고 때 표기된 발코니 트기비용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반면 이지건설은 가스오븐레인지 식기세척기 보조주방 화장대 아트월 고급바닥재 가변형벽체 등 옵션품목을 20개 이상 넣기로 했다.
한림건설과 건영 등은 가스오븐레인지 식기세척기 보조주방 붙박이장(안방 및 드레스룸) 화장대 주방액정TV 등이 선택품목으로 책정됐다.
옵션비용은 400만~800만원 선이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23일 업계에 따르면 풍성주택과 대광건영은 옵션을 최대한 줄여 가스오븐레인지와 보조주방 등 2개 품목만 150만원 안팎의 비용으로 제공키로 했다.
대신 발코니 트기로 설치되는 붙박이장과 선반 등은 입주자 모집공고 때 표기된 발코니 트기비용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반면 이지건설은 가스오븐레인지 식기세척기 보조주방 화장대 아트월 고급바닥재 가변형벽체 등 옵션품목을 20개 이상 넣기로 했다.
한림건설과 건영 등은 가스오븐레인지 식기세척기 보조주방 붙박이장(안방 및 드레스룸) 화장대 주방액정TV 등이 선택품목으로 책정됐다.
옵션비용은 400만~800만원 선이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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