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9일 세아제강에 대해 3분기 실적 부진으로 올해와 내년 주당순익 전망치를 각각 27%와 40% 낮춘다고 밝혔다. 김경중 연구원은 "이익 하향에도 불구하고 내년 주가수익배율 승수가 4.7배로 낮은 상태이고 주당순자산대비 승수도 0.4배에 그치고 있다"며"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 3만7000원은 내년 주가수익배율 승수 5배라고 설명.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