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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건설경기지수 29개월만에 100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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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경기 전망지수가 2년5개월 만에 100을 넘어섰다. 6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3월에 대한 건설기업 경기전망지수가 101.1을 기록,2002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100을 넘어섰다. 또 지난 2월 중 건설경기실사지수는 78.1로 100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전달에 비해 30.7포인트 상승했다. 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생각하는 업체가 그렇지 않은 업체보다 많음을 의미한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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