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분양정보] '대성 유니드' 아파트 미계약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성산업 건설부문이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짓고 있는 '대성 유니드'아파트 미계약분을 공급 중이다. 신월3동 521의 15 일대 옛 형제연립터에 들어설 이 단지는 23∼34평형 2백83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1백40가구가 일반 분양물량이다. 32평형의 분양가는 평당 6백80만원선.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을 이용할 수 있다. 32평형에는 온돌마루 가스오븐레인지 부부욕실비데 등이 갖춰진다. 양강초등 신강초등 강신중 등이 가깝다. (02)2643-1799

    ADVERTISEMENT

    1. 1

      롯데건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완판

      롯데건설은 대전 동구 가오동에서 분양한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계약이 완료됐다고 9일 밝혔다.이 단지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다. 상징성과 희소가치를 동시에 갖춘 단지로 주목받았다. 우수한 상품 설계와 입지여건까지 갖춰 대전 일대 거주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완판까지 성공하게 됐다.롯데건설 관계자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롯데캐슬 단지로 많은 기대를 모았고,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로 완판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 동구 가오동 39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0개동, 전용면적 59~74㎡, 총 9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2. 2

      BS한양, 2026년 수주·안전 기원 행사 개최

      ㈜BS한양은 경기도 파주시 감악산에서 2026년 수주목표 3조원 달성과 무사고·무재해 실현을 기원하는 새해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행사는 2026년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임직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동시에 현장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경영 문화를 재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새해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수주 목표 달성 결의대회와 수주·안전 기원제를 진행했다.BS한양은 올해 '참여와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 확립'을 안전·보건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3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ZERO'에 도전한다. △상생과 참여를 통한 안전문화 실현 △예방체계 실효성 강화를 통한 안전한 일터 조성 △스마트 안전보건 체계 구축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삼아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BS한양 관계자는 "올해는 지속 성장과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한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수주 목표 달성과 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3. 3

      영등포역 인근 3400가구 공급…이태원 청화도 재건축 '속도'

      서울 영등포역 일대 저층 노후 주거지가 약 3400가구 규모의 고층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지어진 지 40년이 넘은 용산구 ‘청화’ 아파트는 이르면 상반기 내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영등포구는 영등포동 618의 195일대가 ‘영등포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간 재개발이 장기간 지연된 역세권, 저층 노후 주거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공공 주도의 주택 공급 프로젝트다. 용적률 인센티브 제공, 수용 및 현물보상 등을 통해 사업 속도를 높인다.이번에 지정된 지역(10만1221㎡)은 노후 주택 비율이 86.3%에 달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3층 이하 저층 건축물이 절반가량을 차지하지만, 필지 규모가 작아 다세대·연립 등 개별 개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2021년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후 4년 9개월 만인 작년 12월에 본지구 지정을 확정했다.일대는 역세권 고밀 개발을 적용해 최고 48층, 3366가구로 정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가구 수(1564가구) 대비 두 배가량 많은 것으로, 상당한 주택 공급 효과가 기대된다. 사업지 북쪽이 영등포역(1호선) 1·2·4번 출구와 맞닿아 있어 용적률을 약 480%로 높일 수 있었다. 신안산선 개통도 예정돼 있어 향후 교통 편의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시행을 맡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시와 협의해 구체적인 정비 계획안을 도출할 계획이다.같은 날 용산구는 서울시에 청화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에 대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을 요청했다. 1982년 이태원동 22의 2일대에 준공된 노후 단지는 최고 21층, 679가구 규모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