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려개발, 노원구 중계동서 복합건물 '時&美'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려개발은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패션아울렛상가와 오피스텔로 이뤄지는 복합건물인 '時&美(시앤미)'를 공급한다. 오는 28일 창동역 인근에 모델하우스를 열고 선착순 분양에 들어갈 '時&美(시앤미)'는 지하6∼지상9층,연면적 1만1천여평 규모다. 아울렛매장은 지하2∼지상3층까지 3백여개의 점포로 구성됐고 오피스텔은 지상4∼9층까지 15∼27평형 1백68실로 구성된다. 아울렛상가는 지하 1층에 푸드코트 등 식음료 매장,지상 1층엔 편의점,패션·잡화 매장,2층엔 편의시설 영캐주얼,유아·스포츠용품,3층엔 메디컬센터와 학원시설 등으로 이뤄진다. 상가 분양가는 평당 8백만∼2천만원선이며 중도금을 무이자로 대출알선 해준다. 오피스텔 분양가는 평당 5백90만∼6백70만원선이다. 분양컨설팅업체인 (주)파라 박종관 사장은 "대부분의 점포에서 연간 20∼25%의 수익률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02)979-0011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강남 집값 고공행진…'잠래아'도 40억 돌파

      서울 강남권과 ‘한강 벨트’ 등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다. 주간 기준으로 49주째 상승세다. 최근 입주가 이뤄지고 있는 강남권 새 아파트와 재건축 추진 단지 등에 현금 부자의 ...

    2. 2

      "주택 공급을 위한 수단 총동원"…재건축 사업비, 1% 금리로 대출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1% 금리로 초기 사업비를 융자하는 특판 상품을 내놓는다.국토교통부는 전국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연 이자율 1%의 특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3. 3

      "내 대지지분 10% 줄었네?"…청담동 오피스텔서 소송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새 오피스텔에서 대지지분 면적이 계약서상 수치보다 약 10% 줄어들어 분쟁이 일어나고 있다. 분양 계약자는 가구당 1억~2억원가량의 재산상 손해를 주장하며 시행사를 상대로 법적 소송에 나섰다.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