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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지구 사업승인 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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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용인 동백지구 내 아파트 건설사업에 참여하는 10개 민간업체들이 최근 용인시에 사업계획승인을 재신청했다. 업계 관계자는 6일 "설 전에 사업계획승인을 다시 신청했다"며 "이번에는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용인시는 지난달 30일 관련 부서 실무자회의를 열어 사업승인 여부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이달말이나 오는 3월초께 사업승인이 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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