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림산업, 용강시범아파트 리모델링 시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림산업이 서울 마포구 용강동 마포용강 시범아파트의 리모델링 시범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주택공사가 발주한 이 사업은 건설교통부가 선정한 국내 첫 민간 아파트 리모델링 프로젝트로 2개동(18평형 60가구)에 대해 내년 7월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게 된다. 대림은 공사비 23억원을 들여 노후설비 및 배관 교체,발코니 확장,내부평면 재구성 등을 마친 뒤 브랜드를 'e-편한세상'으로 바꿀 계획이다. 1971년 지하 1층,지상 5층의 9개동으로 지어진 마포 용강 시범아파트는 지난해말까지 18평형이 6천만∼8천만원선이었으나 최근 리모델링이 추진되면서 1억∼1억1천만원선까지 값이 올랐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은유의 보상과 재건축] '내 집 마련' 최고의 방법

      내 집 마련을 고민할 때, 이것 하나만은 반드시 알고 시작해야 한다. 내가 가진 돈(레버리지 포함)으로 살 수 있는 최고의 집을 사야 한다. 그래야 집이 자산증식수단으로서 최고의 효과를 보게 된다.만일 6억원을 가지...

    2. 2

      유명무실 '1+1 분양'…재개발 사업 경고등

      대토지 소유자의 참여를 독려해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1+1 분양’ 제도가 유명무실해질 위기에 직면했다. 다주택자 세금 규제로 가뜩이나 선호도가 낮아진 상...

    3. 3

      "우리도 드디어 GTX 뚫린다" 환호…벌써 4억 넘게 뛴 동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노선 청학역(가칭) 신설 확정으로 인천 연수구 청학동 일대 교통 개선과 부동산 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5일 업계에 따르면 GTX-B노선의 출발역인 인천대입구역과 인천시청역 사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