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6일 압류 부동산 공매 .. 자산관리公, 총 3백6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자산관리공사가 6일 3백6건의 압류재산을 공매에 부친다. 공매대상은 아파트 등 주거용 건물 77건,토지 1백38건,근린생활시설 및 복합건물 80건,각종 회원권 5계좌,승용차 1대 등 3백6건이다. 이번 공매물건 가운데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590의1 현대아파트 101동 3층 309호(대지 10.32평,전용면적 25.4평)는 감정가가 1억5천만원인데 최저 매매가는 1억3천5백만원이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97의34,40번지 세호빌라 301호 등 10여건의 주택과 토지 등은 감정가보다 10∼40% 저렴한 데다 물건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입찰보증금(입찰희망가의 10%)과 입찰서를 제출하면 누구나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02)3420-5054∼6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건설, 지난해 수주액 25조원 돌파…국내 건설사 최초

      현대건설이 2025년 25조원이 넘는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단일 건설사의 연간 수주액이 25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간 수주 25조5151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2. 2

      10억짜리가 12.2억에 팔렸다…'양천구 아파트' 역대급 상황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4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2025년 12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3. 3

      서울전역·경기 12곳 누르니…구리·화성 튀어올라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곳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한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경기도 비규제지역을 중심으로 풍선효과가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부동산 정보 앱(응용프로그램) 집품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