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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분양권 웃돈 경기도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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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역의 아파트 분양권값 평당 평균 프리미엄이 경기도의 3배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정보서비스회사인 닥터아파트(www.DrApt.com)는 최근 서울·수도권 아파트의 평당 평균 프리미엄을 조사한 결과 서울지역이 61만원으로 경기도 지역 23만원의 3배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아파트 평당 평균 프리미엄은 지역별로 매매 상한가에서 기준층 분양가를 뺀 프리미엄 합계를 전체 평형 합계로 나눈 것으로 어느 지역 분양권에 얼마의 프리미엄이 붙었는 지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서울에서는 광진구와 강남구가 각각 1백15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성동구 용산구(1백4만원) 서대문구(1백1만원) 서초구(96만원) 송파구(86만원) 순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구리가 8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의왕(57만원) 광명(48만원) 안양(44만원) 남양주(37만원) 군포(31만원) 용인(29만원) 등의 순이었다.

    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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