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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용 임대아파트 내달 1064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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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와 저소득 모자가정 등 빈민을 위해 오는 4월중 재개발임대아파트 1천64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발표했다.

    이번에 임대분양되는 아파트는 성동구 금호동 벽산아파트 등 25개 단지에 건축된 12∼16평형 1천64가구다.

    임대보증금은 6백47만∼1천3백81만원이며 월 임대료는 7만9천∼15만6천원이다.

    임대기간은 최장 10년으로 2년마다 재계약해야 한다.

    1순위 공급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국가유공자, 일본군 위안부 출신자, 생활보호대상자인 저소득 모자가정, 북한 이탈주민 등이다.

    일반 청약저축 가입자도 1순위에서 미달될 경우 2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2)3707-8239

    유영석 기자 yoo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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