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최대주주 흥아타이어로부터 대전시 대덕구 소재 부동산(건물 6천604평방미터,건물 4천261평방미터)을 14억3천만원에 매수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물류센터 건립을 위해 부동산을 매입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