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광교산 일대 '녹지지역 개발 제한' 입력2001.01.12 00:00 수정2001.01.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도 용인시 수지·기흥읍 일대 광교산 자락에 대한 개발행위가 제한된다.용인시는 11일 광교산 자락의 녹지지역 14㎢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이달중 고시하기로 했다.개발제한지역으로 묶이면 토지 형질변경 허가가 중지돼 기존 주택의 증·개축을 제외한 일체의 개발행위가 불가능해진다.용인=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800조 넘어선 서울 아파트 시총…1년 만에 200조 '껑충'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 시가총액이 1800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5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시가총액은 1832조3154억1800만원에 달... 2 잠실르엘 이어 강남서 또 나왔다…신혼부부 위한 '로또 전세' 눈길 서울시가 최근 입주자를 모집한 신혼부부 대상 공공임대주택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의 평균 당첨가점이 만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한 해 동안 서울 전셋값이 3% 넘게 오르는 등 주... 3 빌딩 푸어, 정말 고금리 때문일까…건물주들이 외면한 불편한 진실 [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 ‘꼬마빌딩’으로 불리는 중소형 빌딩 시장이 불경기와 라이프스타일 변화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공실률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많은 빌딩주가 수익 악화라는 현실적인 고민에 직면하고 있습니다.최근 부동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