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7차 동시분양 2곳, 187가구 공급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달초 청약에 들어갈 서울 7차 동시분양에는 2곳에서 1백87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올해 동시분양중 가장 물량이 적은 "초미니 동시분양"이다.

    지역별로는 대림산업이 강남구 청담동에서 1백42가구,길성건설이 강서구 방화동에서 45가구를 분양한다.

    2곳 모두 재건축 아파트다.

    오는 27일께 입주자모집공고가 나가고 8월 2일부터 청약이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

    ADVERTISEMENT

    1. 1

      롯데건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완판

      롯데건설은 대전 동구 가오동에서 분양한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계약이 완료됐다고 9일 밝혔다.이 단지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다. 상징성과 희소가치를 동시에 갖춘 단지로 ...

    2. 2

      BS한양, 2026년 수주·안전 기원 행사 개최

      ㈜BS한양은 경기도 파주시 감악산에서 2026년 수주목표 3조원 달성과 무사고·무재해 실현을 기원하는 새해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행사는 2026년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임직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

    3. 3

      영등포역 인근 3400가구 공급…이태원 청화도 재건축 '속도'

      서울 영등포역 일대 저층 노후 주거지가 약 3400가구 규모의 고층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지어진 지 40년이 넘은 용산구 ‘청화’ 아파트는 이르면 상반기 내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영등포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