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패트롤] '목동아파트 51평형'/'이태원 청화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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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신정동 329 목동아파트 1411동 1203호(51평형)가 오는
5월7일 서울지법 남부지원 경매1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
15층중 12층인 이 물건(사건번호 98-55892)은 남향으로 거실과 5개의 방이
있다.
지하철 양천구청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며 앞이 트여 조망이 좋다.
상가와 은행이 가깝고 초.중.고교도 걸어서 4분이내에 있다.
등기부상 근저당 및 가압류 각 2건과 압류 1건은 낙찰후 소멸된다.
최초감정가는 5억4천만원이나 1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4억3천2백만원이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22의2 청화아파트 2동 602호(58평형)가 오는 5월4일
서울지법 본원 경매13계에서 매각될 예정이다.
이태원 캐피탈호텔 동북쪽에 있는 이 물건(사건번호 98-81383)은 방 4개이며
12층중 6층이다.
주변이 외국인 밀집지역이어서 상당한 임대수입이 예상된다.
세입자가 있으나 낙찰후 법원에서 전세금을 배당하기 때문에 명도엔 큰
어려움이 없다.
등기부상 여러건의 저당이 있지만 경락잔금을 내면 모두 소멸된다.
최초감정가는 4억8천만원이나 1회 유찰돼 최저경매가는 3억8천4백만원으로
떨어진 상태다.
< 손희식 기자 hssoh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30일자 ).
5월7일 서울지법 남부지원 경매1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
15층중 12층인 이 물건(사건번호 98-55892)은 남향으로 거실과 5개의 방이
있다.
지하철 양천구청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며 앞이 트여 조망이 좋다.
상가와 은행이 가깝고 초.중.고교도 걸어서 4분이내에 있다.
등기부상 근저당 및 가압류 각 2건과 압류 1건은 낙찰후 소멸된다.
최초감정가는 5억4천만원이나 1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4억3천2백만원이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22의2 청화아파트 2동 602호(58평형)가 오는 5월4일
서울지법 본원 경매13계에서 매각될 예정이다.
이태원 캐피탈호텔 동북쪽에 있는 이 물건(사건번호 98-81383)은 방 4개이며
12층중 6층이다.
주변이 외국인 밀집지역이어서 상당한 임대수입이 예상된다.
세입자가 있으나 낙찰후 법원에서 전세금을 배당하기 때문에 명도엔 큰
어려움이 없다.
등기부상 여러건의 저당이 있지만 경락잔금을 내면 모두 소멸된다.
최초감정가는 4억8천만원이나 1회 유찰돼 최저경매가는 3억8천4백만원으로
떨어진 상태다.
< 손희식 기자 hssoh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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