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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현장에선] 재건축 여부가 거래활성화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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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열 < 고양시 성사동 한샘공인 대표 > ***


    재건축여부가 이곳의 투자포인트다.

    원당 주변은 그린벨트로 묶여있어 새아파트가 없기 때문이다.

    지난 86년 지어진 주공아파트는 IMF전엔 재건축기대감으로 거래가 활발했다.

    그러나 경기침체로 재건축논의가 잠복하자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따라서 전세거래만 있고 매매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5년정도를 내다보며 재건축을 염두에 둔다면 충분한 투자가치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주공아파트 가격은 13평형 4천7백~5천2백만원, 15평형 5천9백~6천7백만원,
    17평형 6천8백~7천8백만원, 20평형 9천만~1억원이다.

    미도아파트 등 민영도 보합세다.

    전세가는 바닥권에서 1~2백만원가량 올랐다.

    서울 시청까지 차로 30분이면 닿을 수 있어 서울 강북으로 출퇴근하는 젊은
    부부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지역이다.

    (0344)63-0001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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