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민영주택 동시분양 청약자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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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민영주택 동시분양에서 단 한명의 신청자도 나오지 않는
진기록이 수립됐다.
인천과 경기도에 사는 우선청약범위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12일 실시된
서울지역 동시분양에서 아무도 신청접수를 하지 않은 것.
5백31가구가 공급된 이날 동시분양은 비록 서울이 아닌 인천과 경기지역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했지만 우선청약범위(3백배수)안에 드는 1순위자들이
모두 신청을 포기한 것은 드문 현상이다.
주택은행 관계자는 "전반적인 수요감소라고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IMF시대에 들어서면서 수요가 위축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 김재창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3일자).
진기록이 수립됐다.
인천과 경기도에 사는 우선청약범위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12일 실시된
서울지역 동시분양에서 아무도 신청접수를 하지 않은 것.
5백31가구가 공급된 이날 동시분양은 비록 서울이 아닌 인천과 경기지역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했지만 우선청약범위(3백배수)안에 드는 1순위자들이
모두 신청을 포기한 것은 드문 현상이다.
주택은행 관계자는 "전반적인 수요감소라고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IMF시대에 들어서면서 수요가 위축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 김재창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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