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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주공아파트 재건축 시공업체로 우방/극동건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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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서구 가장동 주공아파트2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업체로 우방과 극동
    건설이 선정됐다.

    재건축추진위원회는 24일 대전시 서구 가장동 주공아파트 2단지의 재건축
    사업자로 컨소시엄을 형성해 참여한 우방과 극동건설을 시공업체로 선정했
    다고 밝혔다.

    우방과 극동건설은 총사업비 2천2백억원을 들여 15,17평형5층짜리 아파트
    32개동 1천2백가구를 철거한 후 17-25층규모의 아파트 18개동 2천71가구를
    신축하기로 했다.

    평형별로는 <>25평형 1백90가구 <>32평형 4백85가구 <>34평형 6백32가구
    <>43평형 2백가구 <>49평형 5백64가구 등 모두 2천71가구이다.

    조합원지분을 제외한 8백71가구는오는 98년 하반기에 일반에 분양된다.

    올연말까지 조합설립과 함께 사업승인을 받아 98년초 사업착수에 들어가
    2001년 완공할 예정이다.

    <대전=이계주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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