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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 사내 벤처기업가 양성교육 실시 .. 건설업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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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회장 김시학)가 건설업계에선 처음으로 사내 벤처기업가제도를 도입,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달부터 연말까지 약 3개월간 시행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그룹내 건설부문의
    임직원 1천5백명 가운데 대리급이상 우수직원 90명을 선발, 사내 소사장으로
    키우는 것이다.

    교육부문은 관리 부동산개발 기술전문가 등 3개 부문이며 경영혁신 임원
    전문가부문의 특별과정도 기획돼 있다.

    소정의 교육및 심사를 거쳐 사내벤처가로 선정되면 본부장 담당임원과 같은
    권한이 주어지며 사업추진에 따른 자금과 비품 등을 제공받는다.

    이익금은 원칙적으로 회사에 귀속되지만 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소사장은
    일정금액을 받을수 있다.

    청구측은 사내분위기를 일신하면서 임직원들이 각 부문별 전문가로 거듭날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위해 이 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 유대형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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