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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건설, 가락2차 쌍용주택조합아파트 입주 조합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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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건설이 서울 송파구 가락동 22일대 3,300여평부지에 건설하는
    가락2차 쌍용주택조합아파트에 입주할 50가구의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25 및 33평형 총 492가구가 지어지며 이중 조합원 모집
    대상은 33평형 50가구이다.

    조합원 가입자격은 지난 8월31일 현재 1년이상 서울에 거주하고 부양
    가족이 있는 2년이상 무주택 세대주로서 아파트 재당첨금지기간(국민주택
    10년 민영주택 5년)에 해당되지 않아야 한다.

    이 아파트사업은 지난 7월 관할 구청인 송파구청의 사전심의 및 서울시
    경관심의를 통과해 이달중 사업승인을 받는대로 건설공사에 착수, 오는
    99년 2월 입주할 예정이다.

    조합가입을 위한 분담금은 총 1억6,490만원이다.

    511-2414~5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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