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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생산 철구조물, 국내 첫 일본 품질 1등급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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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이 생산하는 철골등 철구조물이 일본에서 1등급 판정을 받았다.

    대우건설은 철구사업소가 국내 동종업계에서 처음으로 일본철골건설협의회
    로부터 "철골생산공장 A류인증"을 취득하고 9일 일본 건설성으로부터 이를
    공식인정하는 인증서를 받을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인증은 철구조물생산업체의 생산능력및 품질관리 제작기술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하는 철골생산자격인증으로 일본에서
    가장 권위있는 것이라고 대우를 설명했다.

    대우는 이에따라 까다로운 일본 사전입찰자격심사(PQ)기준을 통과하게돼
    일본건설시장은 물론이고 해외철골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대우는 올들어 후지츠연구빌딩 후쿠오카정보센터 스미요시재개발사업드에
    자체생상한 철구조물을 공급한바 있으며 고베제강소 동경전력아파트 등의
    철골을 수주, 납품했다.

    지난 80년 철구공장을 설립, 철구조물 제작.설치공사를 하고있는 대우는
    지난해 원주 문막면에 연생산규모 5만2천톤으로 철구공장을 준공했으며
    철강교량만을 전문적으로 생산.제작할 공장을 충북 진천 2만평에 건설
    중이다.

    < 김철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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