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건설, 양천구 신월동서 108가구 재건축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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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건설이 양천구 신월동 미림-세정-남영연립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1,002평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18층 1개동으로 지어지는 재건축아파트는
전용면적 18-25.7평형 108가구로 조합원분을 제외한 60가구는내년 4월께
분양될 계획이다.
평당분양가는 전용면적 18평형, 20평형이 320만원, 전용면적 25.7평형이
3백60만원선이며 오는 98년 9월 완공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1,002평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18층 1개동으로 지어지는 재건축아파트는
전용면적 18-25.7평형 108가구로 조합원분을 제외한 60가구는내년 4월께
분양될 계획이다.
평당분양가는 전용면적 18평형, 20평형이 320만원, 전용면적 25.7평형이
3백60만원선이며 오는 98년 9월 완공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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