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건설 시공 '랑산타워', 태국안전대회서 우수상 수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건설(대표 최훈)이 방콕도심에 시공중인 "랑산타워"현장이 태국정부가
주관한 "태국안전대회"에서 건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랑산타워"는 지하6층 지상63층 연면적 9만8,000여평 규모로 현재 26.4%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어 오는 97년 6월께 완공예정이며 현재 삼성건설은 이
현장에서 300만시간 무재해를 기록중이다.
한편 "태국안전대회"는 태국노동부가 87년부터 주관하고 있는 안전부문대회
로 이번 대회에서는 삼성건설을 포함 미국 일본업체등 3개 현장이 경합을
벌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6일자).
주관한 "태국안전대회"에서 건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랑산타워"는 지하6층 지상63층 연면적 9만8,000여평 규모로 현재 26.4%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어 오는 97년 6월께 완공예정이며 현재 삼성건설은 이
현장에서 300만시간 무재해를 기록중이다.
한편 "태국안전대회"는 태국노동부가 87년부터 주관하고 있는 안전부문대회
로 이번 대회에서는 삼성건설을 포함 미국 일본업체등 3개 현장이 경합을
벌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6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