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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사업 일괄본부제 전환..대우건설 7월부터..책임경영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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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이 주택사업을 확대하기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7월부터
    주택본부를 일괄 사업본부체제로 전환,책임경영제를 도입키로했다.

    이에따라 대우의 주택사업본부는 용지구입에서 분양 시공 정산
    사후관리등 주택사업과 관련된 업무를 일괄 담당하게된다.

    1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주택사업을 활성화하기위해 이같은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키로했다.

    이를위해 대우는 주택본부에 시공능력을 부여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건축본부내의 아파트등 주택시공부서및 자체개발공법인 DWS공법
    시공부서를 주택본부로 옮기기로했다.

    대우는 또 이같은 조직개편을 통해 올해 당초 계획했던 수주목표를
    1조3천5백억원에서 22% 늘어난 1조6천5백억원으로 상향조정할 방침이다.

    대우관계자는 이와관련 "현재 전체 매출액의 25%선인 주택부분을
    확대하기위해 주택사업본부제를 도입키로했다"고 밝히고 "미래주택을
    전시하는 주택문화관을 개관한 것도 맥을 같이하고있다"고 설명했다.

    <김철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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