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퍼트롤] 건설업체 민자사업 본격화대비 인력확보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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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정부의 민자유치 SOC(사회간접자본)
사업과 지방자치제 실시에 따른 대규모 민간공사의 발주에 대비,대형
건설업체들이 다투어 인력확보에 나서자 근무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건설업체들은 자사인력의 유출을 막기위해 전전긍긍.
현대건설 (주)대우 삼성건설등 주요 건설업체들은 올해 경력사원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최고 2배이상 늘려잡고 있고 회사에 따라서는 수시로
특채할 계획이어서 중소업체의 인력유출이 심각할 전망.
이에대해 중소건설업체의 한 관계자는 "임금 복지제도등 근무여건이
좋은 대형건설업체로 인력이 쏠리는 것은 어쩔도리가 없는 일이지만
중소건설업체들이 어렵게 키워놓은 인력들마저 모두 빠져나가면
전문건설업의 발전은 그만큼 늦어질 수밖에 없지 않느냐"며 하소연.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1일자).
사업과 지방자치제 실시에 따른 대규모 민간공사의 발주에 대비,대형
건설업체들이 다투어 인력확보에 나서자 근무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건설업체들은 자사인력의 유출을 막기위해 전전긍긍.
현대건설 (주)대우 삼성건설등 주요 건설업체들은 올해 경력사원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최고 2배이상 늘려잡고 있고 회사에 따라서는 수시로
특채할 계획이어서 중소업체의 인력유출이 심각할 전망.
이에대해 중소건설업체의 한 관계자는 "임금 복지제도등 근무여건이
좋은 대형건설업체로 인력이 쏠리는 것은 어쩔도리가 없는 일이지만
중소건설업체들이 어렵게 키워놓은 인력들마저 모두 빠져나가면
전문건설업의 발전은 그만큼 늦어질 수밖에 없지 않느냐"며 하소연.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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