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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면톱] 서울 30배수외 1차동시분양, 민영 평균 3.2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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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배수외 1순위자를 대상으로한 서울지역 1차 동시분양 결과,민영주택은
    3.2대1의 평균 경쟁률을 나타낸 가운데 5개 평형이 미달됐다.

    14일 주택은행에 따르면 가리봉동 두산등 10개 지역에서 9백78가구가
    공급된 민영주택에서 1군은 9백8가구 공급에 2천3백70명이 신청,2.6대1,
    2군은 70가구 공급에 7백85명이 신청,11.2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중계동 3차 우성아파트로 23평형 3가구공급에 1백37명이
    신청,45.7대1을 보였다.

    또 구로동 이화우성아파트 32평형은 1가구공급에 43명이 신청했고,석관동
    삼성아파트 33평형은 3가구 공급에 1백15명이 신청,38대1의 경쟁률이었다.

    그러나 가리봉동 두산아파트 49평형등 5개지역은 미달을 기록했다.

    미달된 주택은 16일 인천시와 경기도 거주 30배수내 1순위를 대상으로
    청약을 접수한다.

    또 국민주택의 경우 가리봉동 두산아파트 24평형이 1.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방형국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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