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중 전국 건축허가면적 작년보다 8.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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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중 전국의 건축허가면적은 총1백76만6천2백98평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백62만1천7백3평에 비해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1월중 건축허가 동향에 따르면 <>주거용은 84만3
천3백70평으로 전년 동기대비 무려 38.0%나 증가한 반면 <>상업용은 오히려
11.1%가 감소한 50만9천7백13평으로 집계됐다.
또 공업용 건축허가 면적은 23만1천7백15평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1만2
천6백58평보다 8.9% 줄었다.
기타 공공시설 허가면적은 전년 동기대비 19.2% 줄어든 18만1천5백평에 그
쳤다.
건교부는 1월중 주거용 건축허가 면적이 이처럼 크게 늘어난 것은 지난해
수도권지역에 공공택지가 많이 개발돼 공급됨에 따라 경기도 일원을 중심으
로 주택건설사업물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김상철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일자).
기간의 1백62만1천7백3평에 비해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1월중 건축허가 동향에 따르면 <>주거용은 84만3
천3백70평으로 전년 동기대비 무려 38.0%나 증가한 반면 <>상업용은 오히려
11.1%가 감소한 50만9천7백13평으로 집계됐다.
또 공업용 건축허가 면적은 23만1천7백15평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1만2
천6백58평보다 8.9% 줄었다.
기타 공공시설 허가면적은 전년 동기대비 19.2% 줄어든 18만1천5백평에 그
쳤다.
건교부는 1월중 주거용 건축허가 면적이 이처럼 크게 늘어난 것은 지난해
수도권지역에 공공택지가 많이 개발돼 공급됨에 따라 경기도 일원을 중심으
로 주택건설사업물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김상철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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